🎒 분실물 화면 — 한번 써봐 주세요

아직 도입된 것이 아닙니다. 써보고 불편한 점을 알려주시는 것이 지금 필요한 일입니다.

⚠️ 아직 쓰는 화면이 아닙니다 — 분실물은 지금까지처럼 시트에 계속 올려주세요.

분실물 시트는 메타 CX와도 연결되어 있어서, 월요일 혁신실 회의에서 보완점을 모은 뒤 도입 여부를 정합니다. 그전까지는 시트가 그대로 원본입니다.

여기에 올린 것은 연습용이라 마음껏 등록해보셔도 됩니다. 나중에 한 번에 정리합니다.

왜 만들었나 — 시트의 사진은 구글 드라이브 링크라 회사 계정이 없는 메타 CX가 열지 못합니다. 호실도 805·805호·A동-805가 제각각이라 호실로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 두 가지를 풀어보려고 만든 화면입니다.

지점 프론트

분실물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폰으로 끝냅니다.

📱 분실물 등록 화면 열기 bq-ops.sandbox.plott.co.kr/lost.html
  1. 사진을 먼저 찍습니다. 📷 촬영을 누르면 카메라가 바로 열립니다. 각도를 바꿔 여러 장 찍어두면 게스트가 알아보기 쉽습니다. 장수 제한은 없습니다. 잘못 찍었으면 사진 오른쪽 위 로 지웁니다.
  2. 호실을 고릅니다. 칸에 숫자 몇 개만 쳐도 우리 지점 호실이 걸러집니다. 805라고만 쳐도 A동-805가 나옵니다. 목록에 없으면 적은 그대로 등록됩니다. 객실이 아니면 공용부입구·외부를 누르세요.
  3. 품명을 적고 등록합니다. "검정 반팔"처럼 짧게 쓰면 됩니다. 이걸로 끝입니다.
    분류는 여러 개 고를 수 있습니다. 옷과 충전기가 같이 나왔으면 의류·전자를 둘 다 누르세요. 다시 누르면 해제됩니다.
    반지·시계·고가품은 💎 귀중품을 골라주세요. 목록에서 금색으로 표시되어 여러 건이 쌓여도 바로 눈에 들어옵니다.
따로 돌려줄 수 있는 물건은 건을 나눠 등록하세요.
한 건으로 묶으면 처리 상태도 하나입니다 — 게스트가 충전기만 받아가도 그 건 전체가 수령완료가 됩니다. 같이 움직일 것만 묶고, 따로 돌아갈 만한 것은 나눠주세요.
✍️ 「특징」 칸에 게스트 이름·연락처를 쓰지 마세요.
이 칸은 외부 CX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색·브랜드·상태처럼 물건을 알아보는 정보만 적어주세요. 게스트 정보는 운영팀이 트래커에 따로 넣고, 그건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 신분증·카드가 나왔다면 「민감물품」에 꼭 체크하세요.
체크하면 외부 CX 화면에서 그 건의 사진이 가려집니다. 체크를 안 하면 사진이 그대로 보입니다.

등록한 뒤에는 — 화면 아래 최근 등록에서 그 줄을 누르면 시트가 열립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기입니다)

📞 게스트에게 알렸으면 여기서 바로 눌러주세요.
📱 문자 보냄 · 📞 전화함 · 💬 OTA 메시지 · ✉️ 메일 보냄실제로 한 것을 누르면 OB 완료입니다. OTA 예약은 연락처가 가려져 전화·문자가 안 되는 경우가 있어 네 가지를 다 뒀습니다. 누른 사람과 시각이 같이 남아서, 나중에 "연락했다는데 뭘로 했나"에 답할 수 있습니다.
종전처럼 시트에 다시 들어가 OB를 체크할 필요가 없습니다. 폰에서 누르든 트래커에서 누르든 같은 기록이라 양쪽에서 똑같이 보입니다.

같은 시트에서 수령완료(게스트)·폐기 같은 처리 상태도 바꿉니다.

🗑 잘못 등록했다면 — 같은 시트 맨 아래 「잘못 등록한 건 삭제」를 누르세요. 사유를 한 줄 적으면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완전히 지워지는 것이 아니라 운영팀이 되살릴 수 있게 보관되니, 실수로 눌러도 괜찮습니다.

삭제와 「폐기」는 다릅니다.
삭제 = 중복 등록, 사진 잘못 올림처럼 애초에 잘못 쓴 것
폐기 = 실제로 보관하다가 버린 것
게스트가 찾아갔으면 수령완료(게스트)입니다. 이걸 삭제로 치우면 "몇 건이 게스트에게 돌아갔는지"가 집계에서 사라집니다.

택배 주소·운송장처럼 길게 입력할 것은 폰에서 치기 불편해서 운영 트래커 분실물 탭에서 하도록 나눠두었습니다.

홈 화면에 추가해두면 한 번에 열립니다 — 아이폰은 공유 ⬆︎ → 홈 화면에 추가, 안드로이드는 → 홈 화면에 추가.

운영팀 트래커

등록된 건의 뒤처리를 합니다. 운영 트래커 상단 🎒 분실물 탭.

🗂 여러 건을 한 번에 처리하려면
줄 왼쪽 체크박스로 고르거나 맨 위 「전체 선택」을 누르면 「N건 선택 · 상태 고르기 · 일괄 변경」 바가 뜹니다. 폐기·경찰 인계·택배접수 등 어떤 상태든 한 번에 바꿉니다.
보관기한이 한꺼번에 돌아올 때는 ⏰ 기한 지남으로 거른 뒤 전체 선택 → 「폐기」 한 번이면 끝납니다. 필터를 바꾸거나 검색하면 화면에서 빠진 건은 선택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 안 보이는 것이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연락처는 자동으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데이터 창고(플라트덕)에는 게스트 이름·전화번호가 저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예약번호까지만 찾아드리니, 연락처는 그 번호로 PMS에서 확인해 주세요.

보관기한은 습득일 + 30일입니다. 지점별로 다르게 둘 수도 있으니 우리 지점 기준이 다르면 알려주세요.

💎 귀중품은 보관기한이 없습니다. 부산기장에서 알려주신 대로 귀중품·고가품은 일반 분실물과 별도 보관하고 폐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록에 「별도 보관」으로만 표시되고 D-일수가 뜨지 않습니다. 지점별로 다르게 하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메타 CX 외부

회사 계정 없이 링크만으로 봅니다. 운영팀이 발급해 전달합니다.

발급·회수는 분실물 탭의 메타 CX 조회 링크에서 합니다. 링크별 조회 횟수가 남고, 회수를 누르면 보고 있던 사람도 즉시 막힙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상황이렇게 하세요
호실 목록에 그 방이 없어요 그냥 적으면 그대로 등록됩니다. 목록이 오래된 것 같으면 운영팀에 알려주세요 (객실 목록을 다시 받아오면 됩니다).
사진을 더 올리고 싶어요 등록할 때는 몇 장이든 됩니다. 등록한 뒤 추가는 아직 안 되니, 필요하면 운영팀에 말씀해 주세요.
다른 지점 분실물이 안 보여요 지점은 자기 지점만 보입니다. 전체는 운영팀에서 봅니다.
연습으로 올린 건 어떡하나요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도입이 정해지면 연습분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실수로 등록했어요 목록에서 그 줄을 누르고 맨 아래 「잘못 등록한 건 삭제」를 누르세요. 되살릴 수 있으니 부담 없이 지우셔도 됩니다.
삭제를 잘못 눌렀어요 운영팀에 말씀해 주세요. 트래커에서 되살릴 수 있습니다.
사진이 안 열려요 사진 링크는 60분 뒤 만료됩니다. 새로고침하면 다시 열립니다.

무엇을 알려주시면 되나요

월요일 회의에서 이 의견들을 놓고 도입 여부와 보완점을 정합니다.

이런 것들이 특히 궁금합니다

작은 것도 괜찮습니다. "버튼 글씨가 작다", "이 단어가 헷갈린다" 같은 것이 실제로는 제일 자주 걸리는 문제입니다.


운영 트래커 · 분실물  ·  문의: 운영팀 A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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